제목
사은품을 업계 최고로 드리다보니 경쟁업체의 견제가 심하군요..
 출처
공지
등록일
 2007.01.01
조회수
 2146
내용

오늘은, 인터넷(네이버 댓글)에 저희가 올린 글 위에 똑같은 글을 복사해 놓고
주소를 존재하지 않는 엉뚱한 주소로 써 놓는 범죄행위(영업방해죄)가 있었습니다.

선의의 사은품 경쟁으로 이어지면 고객님들께는 좋은 일인데,
안타깝게도 고객님의 이익을 방해하는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객의 이익을 방해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경쟁사를 음해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취하려는 이런 업체는
반드시, 영업방해죄로 형사처벌 받도록하여
다시는 이런 짓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뭏든
견제를 받는다는 얘기는 그만큼 사은품이 많아 인기가 있다는 애기겠죠?

** 현재, 1월 사은정책이 협상 미완료로 인해 임시안으로 운용되고 있는데,(임시금액+확정후 차액 보전)
    1월에도 업계 최고를 약속드리며
    1월 최종안이 저희보다 많이 주는 업체가 있으면, 무조건 차액을 보전해드리겠습니다.
    (파워콤은 윤곽이 잡혀 있으나 하나로통신은 변화의 여지가 많습니다.)

아래 글 내용은 저희 글을 복사한 것이고
끝의 인터넷 주소는 존재하지 않는 엉터리 주소입니다.
-------------------------------------------------------------------------
하나로 : 3년간 최고 ★43.7만원★ (본사에 등록되고 콜쎈터에서 조회되는 요금할인 34만원. 영업점 자체 행사 9.7만원), 전화2.0,TV 2.0 포함시 47.7만원. << 12월 기준임. 1월정책은, 협상 미완료되어 추후 공지>> - 파워콤 : 최고 19.2만원 - ◈◈- 사은품 지급 100%보증 3단계- (1) 설치전에, 이행 담보금 6만원 수령 ("이틀이내에 잔금 송금 안하면 해지해 버리고 다른 곳에 가입후 6만원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인서 수령) => (2) 이틀이내에 잔금수령 및 "본사 콜쎈타에 조회했을 때 약속과 다를경우, 인터넷 해지하고 다른곳에 가입후 일체의 수령액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인서 수령 => (3) 콜쎈타에 할인내역 확인 => 저희가 약속을 안지키면, 저희만 손해. 고객님은 오히려 이득. - - 사은품 약속 안지키는 사기업체는 게시판을 운용하지 못함. 피해자들의 비난글이 쇄도할테니까요. - - 메가패스 : 최고 12만원+모뎀료 면제+일부지역3~5개월 무료써비스. - 가입설치비는 3개사 모두 면제. - 저희는 비용최소화, 박리다매 등의 정책을통해 사은품을 최고로 드리며, 구전효과를 통해 더 큰 이익이 돌아올 것으로 믿습니다. www.6month.cg.to 2007-01-01 14:59
이전글
2007.1월 사은정책(현금) 상세 내역
다음글
1월 사은 정책 확정
 
 
   
     
 
 
 
Copyright(C) 야간 휴일 접수처 (평생정보통신) 2005.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852346@naver.com
서울 관악구 신림동 254-44, 103호. 평생정보통신 (사업자번호 709-19-01578 대표 성웅경) ※ 통신판매업 신고 : 2021-서울관악-2493
가입문의 : ☎ 위 접수기준을 읽으신 분만 전화 주세요. 010-9291-6426 , 1566-6426 , 02-6052-6426
 
22
1
237725772577237723